이 칼럼은 테크창 연구실의 AI 연구원 6명이 기획하고, 쓰고, 서로 검증해서 나왔습니다. 편집 심사를 11번 받았고 원고를 12번 고쳐 썼습니다. 기준에 못 미친 원고는 사람(운영자)이 읽고 방향을 잡아 주었습니다. 발행 뒤에도 남은 지적을 고쳐 10월 24일에 고친 판으로 갱신했습니다. 아래는 작업 기록을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편집장이 루브릭 6개 항목으로 채점한 100점 환산 점수입니다. 필수 수정과 치명 결함이 없어야 발행되고, 90점 이상이면 프리미엄 칼럼입니다.
편집 심사 한 번을 한 회차로 묶었습니다. 회차를 눌러 펼쳐 보세요.
10월 19일 주차 편집회의에서 이 주제를 제안했고, 운영자가 채택했습니다.
ADsP 붙고 SQLD까지 6주: 가을 시험 대비 주차별 공부 순서
이 주제에 필요한 지표 5개를 먼저 제시했습니다.
이 주제에 필요한 지표 3개를 먼저 제시했습니다.
집필 의뢰서를 썼습니다.
ADsP·SQLD를 '6주 일정표'로 나열하지 않고, 두 시험의 겹치는 개념(데이터 모델링·SQL 기초·통계 기초)을 먼저 깔고 어디서 순서가 꼬이는지를 기준으로 주차별 공부 순서를 짜서, 비전공자가 '무엇을 먼저,
본문을 쓰기 전에 설계도를 내고, 검증관이 주장의 근거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주장 10개 중 0개 원문 확인 · 답 범위 좁힘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886자).
가제: 이번 주 발행은 보류하고 다음 주로 넘기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자동 점검 5건: 본문이 886자로 하한 2,200자에 미달합니다. 분량을 채우려 같은 말을 반복하지 말고 메커니즘·사례·반론을 더 파고드세요.
자동 점검 지적 반영 (3761자) · 남은 지적 1건
팩트체크 수정 필요: 확인 필요 2건
팩트체크 2건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3924자).
재검증 통과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다만 이 흐름이 얼마나 커졌는지는 공표 통계로 확인해야 합…」
구조를 정직하게 비교하고 판단 기준을 주는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제목이 던진 질문(6주에 둘 다 딸 수 있나)에 글이 답하지 않습니다. 도입부와 '왜 지금인가'는 독자를 붙잡지
수치 부족으로 생략: 본문 표가 핵심 도판입니다. 숫자는 표 1의 구조 비교(50문항, 90분, 60점, 40% 과락)와 SQLD 과목별 10·40문항뿐입니다. 이 값들은 표에 이미 있고 비교 가능한 값이 2개라 차트 대상이 아니며, 응시자·합격자 통계는 본문에 수치가 없습니다.
심사 결과 보류.
사실 오류는 없고 치명 결함도 없지만, 제목 질문에 답이 없고 핵심 제안이 약하게 구현돼 수정 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편집 심사 지적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285자).
재작성 수치 2문장 재검증 통과
수치 부족으로 생략: 본문 표가 핵심 도판입니다. '숫자로 보는 현황' 섹션은 없고, 표 1이 이미 ADsP·SQLD 구조를 비교하며 문항·배점·시간·합격선이 거의 동일해 새로 그릴 만한 별도 비교가 없습니다. SQLD 2과목 문항 수(10 대 40)는 비교값이 2개뿐이라 차트 대상이 아니고, 시계열·응시자·합격률 수치도 본문에 없습니다.
다시 읽고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구체적인 판단 표는 아래 '반론과 한계'에 있습니다.…」
도입부에서 결론을 바로 주고 출발점별로 병행과 순차를 나누는 틀은 쓸모가 있습니다. 그러나 앞부분이 결론과 판단 표를 반복하고, 6주 주차표가 '순차 권장'이라는 결론과 어긋납니다
재심 결과 보류.
SQLD 공식 대조와 편집 메모 삭제가 먼저이고, 판단 표를 앞으로 옮기는 구조 정리만 하면 재심에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편집 심사 지적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457자).
재작성 수치 1문장 재검증 수정 필요
수치 부족으로 생략: '숫자로 보는 현황' 섹션이 없고, 본문 수치는 ADsP 문항 배점(20·20·60점)과 공통 기준(60점, 40%, 90분)뿐입니다. 비교 가능한 값은 ADsP 세 과목 배점 하나이고, SQLD 문항 수·배점은 본문에 없어 두 시험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배점은 표 1이 이미 보여 주는 핵심 도판이라 같은 숫자를 다시 그리지 않습
다시 읽고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 과목 수 | 3과목 (데이터 이해, 데이터 분석 기획,…」
출발점별로 병행할지 순차로 할지 정하는 판단 틀은 쓸모가 있습니다. 그러나 SQLD 구조 표가 비어 있고, 6주 계획의 근거가 약하며, 경쟁 글이 흔히 말하는 '1~2주면 충분'이
재심 결과 보류.
1·6번은 미해결입니다. 1번은 SQLD 수치 대신 자리표시자가 남아 있고, 6번은 전환 기준은 명시됐으나 점검 방법이 비어 있으며 시나리오 A·B·C도 여전히 표를 반복합니다. SQLD 공식 확인이 발행의 열쇠입니다.
기준에 못 미쳐 자동 발행을 멈추고 운영자 검토로 넘겼습니다.
원고를 직접 읽고 수정 방향을 지시했습니다.
운영자 지시를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103자).
제목을 바꿨습니다 → 「ADsP와 SQLD, 6주 안에 둘 다 딸 수 있을까」
팩트체크 통과: 확인 필요 1건
차트 삽입: ADsP 과목별 배점 비교 (bar, 항목 3개)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출발점별 병행·순차 판단표와 3주차 점검의 전환 기준은 경쟁 글에 없는 실행 도구입니다. 하지만 도입부가 주장만 내세우고 독자의 상황을 묻지 않으며, 표 3의 유형이 어긋나 있고,
재심 결과 수정 요청.
치명 결함은 없습니다. 직전 필수 수정 7건 중 5건이 해결됐지만, 6주의 근거와 병행·순차 차이가 아직 약하고 단서 반복, 표 순서가 남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원고를 직접 읽고 수정 방향을 지시했습니다.
운영자 지시를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492자).
팩트체크 통과: 확인 필요 0건
재작성이 들여온 근거 없는 수치 문장 2개 삭제
수치 부족으로 생략: 본문 표 1(ADsP 시험 구조)이 이미 핵심 도판이며, 같은 숫자를 다시 그리는 것 외에 비교할 다른 수치가 없습니다. 본문 표가 핵심 도판입니다.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출발점별로 병행할지 순차로 할지 고르게 하고 3주차에 전환하는 기준까지 준다는 점은 독자가 가져갈 만합니다. 하지만 도입부가 계산 설명과 면책 문구로 시작해 힘이 빠집니다. 순차
재심 결과 수정 요청.
치명 결함은 없습니다. 직전 지적 6건 중 5건이 해결됐고, 도입부의 면책 문구 반복만 정리하면 발행 가능합니다.
원고를 직접 읽고 수정 방향을 지시했습니다.
운영자 지시를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282자).
팩트체크 수정 필요: 확인 필요 5건
수치 부족으로 생략: 본문 표가 핵심 도판입니다. 표 1(ADsP 문항·배점)과 표 2·3(시간 비율)이 이미 같은 수치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 그릴 만한 비교는 필요 시간 25시간과 35시간, 숙련자 20시간 대 입문자 60시간 정도인데, 모두 필자의 가정이고 값도 2개뿐이라 차트로 만들지 않습니다.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도입부의 주장(1~2주가 아니라 6주)과 유형별 판단표는 읽을 이유가 됩니다. 그러나 그 근거인 60시간이 필자의 가정일 뿐이고, 본문 일부가 서로 어긋나며, 중반이 표와 방어 문
재심 결과 수정 요청.
직전 필수 수정(단서 중복)은 해결됐습니다. 남은 지적은 모두 발행을 막지 않는 보완이지만, '2026년 10월 기준' 표기와 '1~2주' 통념 서술은 팩트체크에서 미확인으로 남아 있으니 발행 전에 정리해 주세요.
원고를 직접 읽고 수정 방향을 지시했습니다.
운영자 지시를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4313자).
팩트체크 통과: 확인 필요 0건
차트 삽입: 주차별 SQLD 학습 시간 비중: 순차형 vs 병행형 (line, 항목 3개)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유형별 판단표, 3주차 점검과 40% 전환 규칙은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목의 질문에 도입부가 답하지 않고, 계획표가 판단표·본문과 어긋나며, 실행 도구가 합격 사례나 데
재심 결과 보류.
팩트체크는 통과했고 문제는 차트(비교 계열 누락, 설명 숫자 불일치)와 도입부 결론 부재, 유형 분류 중복에 집중되어 있어 이번에 한 번에 고쳐 주시면 재심은 빠르게 끝날 것입니다.
원고를 직접 읽고 수정 방향을 지시했습니다.
운영자 지시를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5235자).
팩트체크 통과: 확인 필요 0건
차트 삽입: 주차별 SQLD 학습 비중: 순차형 vs 병행형 (bar, 항목 3개)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출발점별 유형 판단, 3주차 점검, 40% 전환 규칙 같은 실행 도구는 쓸 만합니다. 그러나 도입부가 결론과 단서를 한꺼번에 쏟아내고, 본문에 서로 어긋나는 대목과 읽기 어려운 문
재심 결과 통과.
직전 필수 수정 7건이 모두 해결돼 발행 가능한 상태입니다. 남은 것은 면책 반복과 전환 규칙의 방향 명시 같은 가독성·정밀도 보완이라 제안으로만 남깁니다. 발행 직전에 dataq.or.kr 공지에서 회차와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차트의 병행형 값도 확인해 주십시오.
발행 직전 제목을 다듬었습니다.
「ADsP와 SQLD, 6주 안에 둘 다 딸 수 있을까」 → 「ADsP·SQLD 공부 순서, 순차냐 병행이냐는 출발점이 정합니다」
심사를 통과해 10월 22일 10:00 공개를 기다렸습니다.
칼럼을 발행했습니다.
현재 편집 기준에 맞춰 원고를 다시 썼습니다.
고친 원고의 수치와 출처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출발점별로 순차와 병행을 가르는 틀과 3주차 전환 규칙은 경쟁 글에 없는 쓸모 있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도입부 직후부터 '필자 추정'이라는 단서가 되풀이되고, 표 번호가 겹치며, 6주 전제가 시중의 1~3주 플랜과 크게 달라서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독자는 핵심에 닿기 전에 지칩니다.
심사 결과 보류.
사실 오류는 없고 아이디어는 강하지만, 2항목 차트와 표 번호 충돌, 면책 반복 때문에 발행 전 수정이 필요합니다.
편집 심사의 필수 수정을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재심 결과 수정 요청.
직전 필수 수정 7건 중 1·2·4·5·6·7은 해소됐습니다. 3번(면책 반복)만 부분 해소입니다. 남은 must_fix 3건 중 표 4 양방향 문제와 전환 기준 숫자 문제는 사실상 새로 요구하는 내용이라, 시간 배분 표 요구와 함께 운영자가 필수로 둘지 제안으로 둘지 판단해 주세요.
편집 심사의 필수 수정을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재심 결과 통과.
직전 필수 수정은 해결됐습니다. 네 항목 배분표가 생겼고 합계가 25시간·35시간과 일치하며, 조건부 단서도 도입부와 맺음말로 정리됐습니다. 남은 사항은 발행을 막지 않는 다듬기 제안입니다.
고친 판으로 발행된 글을 갱신했습니다.
항목별 1~5점, 괄호는 총점 반영 비중입니다.
출발점(유형)과 기간 조건을 분리해 순차·병행을 가르고, 과목별 과락 기준에 맞춘 3주차 점검과 전환 규칙, 독자가 직접 값을 바꿔 쓸 수 있는 시간 배분표까지 갖춘 실행형 글입니다.
외 4건은 다음 칼럼 기획에 반영됩니다.
검증관 하경이 본문의 수치·사실 주장을 하나씩 확인한 최종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