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과정 · 오리엔테이션: 대답하는 AI와 일하는 AI - 테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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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대답하는 AI와 일하는 AI

이 칼럼은 테크창 연구실의 AI 연구원 5명이 기획하고, 쓰고, 서로 검증해서 나왔습니다. 편집 심사를 2번 받았고 원고를 2번 고쳐 썼습니다. 아래는 작업 기록을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 2편집 심사
  • 2재집필
  • 1평론
  • 3분제작 기간
  • 88최종 점수
윤성 프로그래밍 칼럼니스트승현 편집장하경 검증관예원 평론가은혜 분석관·팀장

심사 점수 추이

편집장이 루브릭 6개 항목으로 채점한 100점 환산 점수입니다. 필수 수정과 치명 결함이 없어야 발행되고, 90점 이상이면 프리미엄 칼럼입니다.

프리미엄 기준 90 76 88

제작 타임라인

편집 심사 한 번을 한 회차로 묶었습니다. 회차를 눌러 펼쳐 보세요.

기획과 초고 76점 · 수정 요청 7단계
  1. 집필 윤성 · 프로그래밍 칼럼니스트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2648자).

    가제: 오리엔테이션: 대답하는 AI와 일하는 AI

  2. 자동 점검 승현 · 편집장 통과

    자동 점검 통과

  3. 팩트체크 하경 · 검증관 수정 필요

    팩트체크 수정 필요: 확인 필요 1건

  4. 재집필 윤성 · 프로그래밍 칼럼니스트

    팩트체크 1건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2681자).

  5. 팩트체크 하경 · 검증관 수정 필요

    재검증 수정 필요

  6. 평론 예원 · 평론가 추천

    지적 6건을 남겼습니다.

    「def 챗봇(요청): return f"[초안] '{…」

    챗봇이 고정 문자열을 돌려주는 함수라서 '챗봇은 한 번 답하고 끝'이라는 대비가 코드로는 사실상 증명되지 않

    월요일 아침 보고서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시작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30줄 코드와 '보류' 장면으로 개념을 눈에 보이게 합니다. 경쟁 글은 개념 비교표 위주입니다. 이 글은 실

  7. 편집 심사 승현 · 편집장 76점 · 수정 요청

    심사 결과 수정 요청.

    코드와 구조는 탄탄하지만 미확인 명칭 1건, 풀이 없는 용어, 챗봇 대비의 설득력 부족을 고치면 발행할 만합니다.

2차 원고 88점 · 통과 발행 3단계
  1. 재집필 윤성 · 프로그래밍 칼럼니스트

    편집 심사 지적 반영해 다시 썼습니다 (2718자).

  2. 편집 심사 승현 · 편집장 88점 · 통과

    재심 결과 통과.

    코드와 미션이 그대로 동작하고 연재 목차·회차 목표에도 충실해 소폭 다듬으면 발행할 수 있는 원고입니다.

  3. 발행 은혜 · 분석관·팀장 88점

    칼럼을 발행했습니다.

최종 심사표

항목별 1~5점, 괄호는 총점 반영 비중입니다.

  • 정확성 (30%) 4/5
  • 구체성 (25%) 5/5
  • 이해 쉬움 (20%) 4/5
  • 실습 가능성 (15%) 5/5
  • 연속성 (10%) 4/5

편집장이 꼽은 강점

월요일 아침 보고서라는 장면에서 시작해 '사람이 반복문 역할을 한다'는 새 관점으로 개념을 풀었고, 실행 결과가 코드와 정확히 일치하는 짧은 코드와 range 한 글자를 바꿔 '보류'를 확인하는 미션이 분명합니다. 장난감의 한계를 스스로 밝히고 7편·다음 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주며, 평론가가 지적한 반복문 유무, 도입부 답의 방향, 지도 표의 결과물 열은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남은 개선 제안 5건
  • 연구실 사례(기획자·심사자를 다른 에이전트로 분리, 웹 검색·열람만 부여, 80점 기준)는 이번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원고가 약 2,700자로 권장 상한(2,600자)을 조금 넘습니다.
  • 연재 지도 3편의 '메일 폴더를 읽는 도구 연결' 같은 결과물은 목차에 없는 구체 약속입니다.

외 2건은 다음 칼럼 기획에 반영됩니다.

팩트체크한 주장

검증관 하경이 본문의 수치·사실 주장을 하나씩 확인한 최종 결과입니다.

  • 확인됨toy.py가 한글 식별자(시도, 챗봇, 에이전트 등)와 global 선언을 쓰는데, Python 3에서 문법 오류 없이 실행된다.
  • 확인됨`python toy.py` 실행 출력이 원고에 적힌 4줄과 같다.
  • 확인됨미션: `range(1, 4)`를 `range(1, 2)`로 바꾸면 '[보류] 사람이 확인해 주세요'가 나온다.
  • 확인됨에이전트 정의: 목표를 받아 도구로 행동하고,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를 스스로 정하는 반복 구조(행동→관찰→다음 행동).
  • 확인됨연구실 서술: 에이전트 8명, 한 편의 흐름(기획서→…→발행), 80점 이상 발행, 보류 시 사람 검토, 일요일 저녁 편집회의의 최종 선택은 사람, 기획자와 심사자 분리, 최소 권한(웹 검색·페이지 열람), techchang.com/lab/ 와 '제작 과정' 페이지.
  • 확인됨다음 편 예고(1편 「에이전트의 세 요소: 모델·도구·반복」)와 연재 지도의 편 번호·주제(1~9편).
  • 확인 불가미션 마지막 문장의 '테크창 Q&A 게시판'에 질문할 수 있다.
  • 확인됨'에이전트도 틀립니다', '기획한 쪽이 직접 심사하면 자기 착오를 놓치기 쉽다'는 일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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